AI 기반 디지털 엔지니어링 플랫폼 전문기업 모아소프트가 지난 9월 6일 경남 사천시 아론 비행선박 부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AAM Tech Challenge)’에 공식 후원사 및 심사위원(UAM 연구소 이광현 소장)으로 참여하며, 항공우주 및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대회는 우주항공청과 사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한국항공대학교 등이 주관했으며, 51개 팀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수직이착륙 고정익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조난자 구조 임무’를 수행했다.
심사에는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산업협회, 한국항공대학교, KAI, 국방과학연구소, 연합뉴스 등과 모아소프트, 항공우주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성을 높였다. 모아소프트는 후원사로서 청년 인재들의 도전을 지원하며, 자사의 AI·시뮬레이션·디지털트윈 기술이 반영된 통합 프로세스 플랫폼 지원을 통한 산업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다.
모아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이 산업 현장에서 꽃필 수 있도록 돕게 된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AAM과 항공우주 분야 혁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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