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데이터 수집체계 구축과 상태기반정비(CBM+)* 기술개발 및 검증을 위한 『무기체계 CBM+ 특화연구센터*』 개소식이 KISTI 본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Condition Based Maintenance Plus : 상태기반정비)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지원으로 2028년까지 핵심기술 발을 위한 예산 309억 원이 투입되는 특화연구센터는 분야별로 6개 전문연구실을 구성해 12개 과제를 수행하며 주관기관인 KISTI를 비롯해 모아소프트,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한화방산 등 9개 방산업체가 참여합니다.
특히, (주)모아소프트는 RAM-C 공통 기반기술 및 플랫폼 구축기술 연구를 담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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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 기반 수명주기 비용 예측 및 소요 예비부품 최적화 로직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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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C 분석 입력 데이터 테이블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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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개량 우선항목 도출 및 신뢰성 배분 및 할당 로직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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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C 최적화 기능 및 구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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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정비 고도화 위한 최적 정비주기 산출 및 가용도/비용 효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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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의 RAM-C 분석 및 결과관리를 위한 UI 구현방안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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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 산출물과 RAM-C 분석 연계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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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C 분석 및 결과관리를 위한UI 구현안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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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와 RAM-C 데이터를 이용한 PBL 추진방안 및 관련 정책을 제시합니다.
KISTI 특화연구센터는 군수데이터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 구축 및 CBM+ 데이터 분석을 통해 CBM+ 생태계를 조성하게 되며, 무기체계 CBM+ 적용을 위한 데이터 수집체계 구축 및 시범 구현, 데모시스템 구현을 통한 상태기반예지정비 실증 등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양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모아소프트 역시 KISTI 특화연구센터와 함께 RAM-C 관련 전문기업으로 쌓아온 경험으로 CBM+와 RAM-C 데이터를 이용한 국방과학화에 더욱 매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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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 02-6945-2120 Contact us – (주)모아소프트 (moasoftw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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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원문 : KISTI, 국방 무기체계 CBM+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 KISTI 소식 | KISTI 홍보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